서울시가 고려당과 협업해 출시한 '서울빵'이 열흘 만에 만 개 넘게 팔렸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서울빵이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해 25일까지 누적 만 339개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빵은 당도를 시중 제품보다 36% 낮춘 '서울단팥빵'과 설탕·버터를 쓰지 않은 '서울 통밀브레드' 두 종류로 출시됐습니다. <br /> <br />포장지에는 남산타워와 광화문 등 서울 명소를 새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813483460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